일시 : 2022년 7월 14일 ~ 16일 (스페셜 워크샵 7월 13일)

장소 :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 

제3회 BTS 국제학술대회는 순수한 학술 목적의 행사이며, 우리는 BTS의 음악 및 영상에 대한 권리를 전혀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. 

어떠한 지식재산권 및 제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으며 모든 권리는 지식재산권 소유자에게 귀속됨을 밝힙니다.


  • 제 목: Beyond the Scene
  • 기 간: 2022. 07.01 (금)-07.31 (일) 
  • 장 소: 토탈미술관 (http://totalmuseum.org/)
  • 코어그룹: 진영선, 노준의 김영미, 부경희, 이지영
  • 큐레이터: 신보슬
  • 참여작가 : 김기라, 노세환, 문성식, 문형민, 박경진, 방앤리, 부지현, 서동주, 안규철, 팀 옐로우아일랜드, 원성원. 이예승, 이대성 전나환, 전명은, 정보원, 정연두, 진영선, 최기창, 최대진, 최재훈, 크립톤(황수경, 염인화) _ 총22명
  • 스페셜 컨트리뷰션: 헨리 청 Henry Cheng , 안젤라 풀비렌티 Angela Pulvirenti
  • 후 원: 삼아알미늄
  • 공동주최: 국제 BTS 연구 공동체(ISBS) / 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 연구센터 
  • 주 관: 토탈미술관




 “우리들이 예술가에게 정말 고마워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볼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넘어 세상에 존재하는 예술가의 수만큼 많은 세계를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” 

[마르셀 프루스트] 


7개의 키워드로 전하는 BTS의 메시지 


마르셀 프루스트가 이야기했듯, 예술은 보이는 것 그 너머의 세계를 보여주거나, 보지 못하고 스쳐가 는 것들을 보여줌으로써, 예술가의 수만큼 많은 세계를 볼 수 있게 해준다.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를 깨어 있게 한다. BTS의 행보 역시 그랬다. 


한 시절을 풍미하고 잊혀지는 유행가가 아닌, 동시대를 살 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살고 있는 현실과 사회를 돌아보게 하였다. 이것이 그들을 단순한 7명의 보이그룹으로 한정지을 수 없게 하는 이유이며, 그들을 아티스트라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게 하는 이유이다. 


BTS 국제컨퍼런스 특별전시로 기획된 은 7개의 키워드로 전하는 BTS 의 메시지이다. #정체성, #다양성, #기억, #연대, #일상, #환경, #미래 BTS의 노랫말(메시지)가 연결하는 현대미술 전시 에는 7개의 키워드에 맞춰 선정된 역량 있는 국/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. 


* 와디즈 펀딩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전시회 입장권 사진


전시에서 BTS의 앨범제목, 가사, 발췌된 연설문은 전시된 각각의 작품들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구 성요소로 작동하여, BTS의 노랫말과 현대미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한다. BTS의 메신저인 아미/아미 아티스트에 의한 전시 BTS의 팬클럽인 아미(A.R.M.Y)는 단순히 BTS의 노래와 멤버들을 좋아하는데 머무르지 않는다. 


그들은 BTS의 노래와 활동을 중심으로 한 그들의 메시지에 주목하고, 그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주저함이 없다. 아미는 그렇게 팬덤문화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. 


본 전시 역시 아미가 주축이 되어 기획된 글로벌 학제간 컨퍼런스 행사의 특별전으로써, 아미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획 되었다.



와디즈 펀딩 참여자 안내 : 


[리워드 사용 안내] 비욘드더신 특별 전시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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